지구촌 재난 치유는 자연의 능력으로… 최진일 자연치유 전문가가 세상에 전하는 말

‘장영실 차세대 대체의학 대상’ 수상자… 코로나 사태를 지켜보면서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03/18 [18:22]

지구촌 재난 치유는 자연의 능력으로최진일 자연치유 전문가가 세상에 전하는 말

 

장영실 차세대 대체의학 대상을 수상한 자연치유 전문가 최진일 참하나 대표가 코로나 사태를 지켜보면서 기자에게 한통의 편지를 전해왔다.

 

 

기회만 주어지면 자신이 개발한 자연치유로 코로나를 예방하고 확진자를 치유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그가 세상에 전하는 편지에서 답답하고 안타까움으로 가득찬 그의 마음이 절절하게 배어있다.

 

지구촌의 재난을 자연의 능력으로… (영어로 읽으려면 여기 클릭 ☜)

 

최전선 의사 선생님들의 희생정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지구촌의 불안과 인류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는 한계에서 자연의 순리로 지구촌을 슬기롭게 이끌어갈 자연이 예비한 생기 치료와 성질 성분 치료를 드리고자 합니다.

 

인류는 세균, 바이러스와의 관계에서 적이 아니라 예방과 건강 강화의 기회로 승화시킬 지혜의길이라 확신합니다.

저는 건강만이 삶의 가치로 삼고 건강원, 자연치유사, 식품회사, 건강관리원을 운영해 오는 동안 개발자로써 자연의 원리 생명체의 부모, 특화된 지구촌, 나는 누구인가? 왜 태어났는가? 긴 세월 헤맸습니다.

또한 제가 발견한 재료 물질로 한의 한방병원에서 10여년간 근무했으나 제 갈길이 아니라는 것을 나이 70에서야 깨달아 자연인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발견한 순리 치료는 자연의 생야초의 생기를 몸에 바르고 성질 성분을 마시면 우리 생명력을 강화시켜 강화된 생명력이 자기 몸의 질병 순위를 스스로 정하고 어릴적 다친 곳까지 찾아서 부작용 없이 정리해 건강이 회복되니 자연의 길로 이끄는 예비된 치료입니다. (확진자는 바르고 중환자는 바르고 마시면 된다)

현 심각한 상황의 한계에서는 초인류 국가인 아메리카합중국도 연간 심혈관 질환으로 65, 총기 3, 감기 15천 등등이 희생되는 치료의 한계에서 인류를 구하는 새로운 진료 진리의 길 경쟁의 길에서 이제는 자연의 길과 함께 가야 합니다.

만일 저에게 설명할 기회와 식물이 광물질로 조리한 식품 제품 드릴 기회를 주신다면 어디든지 달려가겠습니다.

현 긴장된 상황에서 자격없는 자가 나설 자리가 아니옵니다만 발견해 놓고도 자연의 길을 알고도 숨기고 있는 것은 자연의 순리가 아니옵고 죄를 짓는 것 같아서 망설이다가 이글을 올립니다.

 

자연의 길 안내자 최진일 올림.  

 

▲     최진일 자연치유전문가는 2011년 장영실의 날 기념  차세대대체의학 대상을 수상했다 ©

  

장영실 차세대 대체의학 대상수상한 자연치유 전문가 최진일

 

인간이 겪고 있는 만병은 현대의학의 한계를 넘어 자연치유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자연치유는 내 몸에 생명력이 내 몸을 치유하는 근본 치유입니다” 

 

41년째 자연치유에 매달리고 있는 최진일 참하나 대표는 스스로를 자연의 길 안내자라고 소개한다. 사람이 태어나 평생 일을 하고 마지막 저승으로 가는 순간까지가 자연의 길이란다.

최진일 대표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산야초를 피부에 발라 자연에 생기로 생명력을 강화시켜 모든 질병을 제거하는 자연치유를 개발했다. 미국 FDA도 그의 능력을 인정했다.

20076월 미국 FDA 검사를 거처 등록함으로써 그 효능을 입증 받았고 20093월에는 생약추출물 및 생약분말 한방치유 조성물 특허를 획득했다. 20111026일 장영실과학문화상 차세대 국제 대체의약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자연치유는 여러 합병증도 가장 시급한 질병부터 우선순위를 생명력이 정해 치유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습니다

 

최진일 대표가 자연치유에 매달리게 된 계기는 어머니였다. 일찍 세상을 뜬 어머니의 임종을 지켜보면서 죽음을 의식했고 내가 죽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 때부터 약을 안 먹고 자연식품으로 차나 음료를 만들어 치료하기로 마음먹고 자연치유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약품이나 현대 의학으로 치료가 안 되는 질병은 식품으로 치료하고 수련으로 마무리해야 건강을 유지한다는 소신으로 자연치유 전문가의 길을 걷고 있다.

산야초를 많이 먹어보고 발라보고 체험하면서 그 속에 신비한 효험이 있음을 알고 평생을 산야초 연구에 매달려 지금의 제품을 개발했다. 1995년 신비차에 이어 2000년 참기차를 세상에 내놨고 그 뒤로 여러 종류의 산야초를 이용한 차를 개발했다.

 

현대인들은 조급증에 걸려있다. 그 치유 방법으로 그는 기다림을 제안한다. 기다림이 생명력을 키워주고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길이라고 역설한다.

 

우리나라 사람은 질병이 와도 기다리지 못하고 무조건 병원으로 달려가고 약속시간 식사시간도 기다리지 못하고 그래서 우리 몸에 악순환이 거듭될 수밖에 없습니다

 

약에만 의존하다보니 면역력은 더 떨어지고 그러다 보면 악순환이 계속될 뿐이다. 내 몸과 마음의 정리기간이 기다림이다.

 

온 국민을 공포에 떨게 하는 신종 플루, 코로나에 안 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에게 무슨 비법이 있을까 싶어 물었다.

 

자연치유로 면역력을 강화시키면 바로 회복이 돼요. 신종플루 감염 때 한번 치유로 회복된 사례가 있었어요. 아주 위급한 상황이었어요. 자연치유로 단 한 번에 나았어요

 

감기보다 독하다고 해서 독감이고 독감보다 더 강해서 신종플루다. 감기건 독감이건 신종플루건 면역력을 강화시키면 자연치유가 된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신종플루가 오면 바로 폐렴으로 가니까 치료할 기회도 없는 거죠. 그래서 차나 음료 및 자연치유로 면역력을 키워 건강을 찾아 드리지요

 

산야초는 산에서 자생하고 재배도 가능하며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 있는 약초다. 그가 산야초를 신비의 자연치유 제품으로 다량 제조할 수 있는 기술을 특허 냈다.

 

생명력을 가득 머금고 자란 산야초 생즙을 몸에 바르면 생기만 체내로 들어가고 그 생기는 바로 생명력을 강화시켜 자기 몸에 생명력이 모든 질병을 제거시켜 건강을 찾아주지요

 

평생을 자연치유 연구에 매달려온 최진일 자연치유 전문가의 설명이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 이 기사는 챌린지뉴스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challengenews.co.kr/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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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go 20/03/27 [14:50] 수정 삭제  
  지푸라기도 잡아야 하는 심정인데, 산야초를 공급하여 조속한 구제방법을 시행토록 관계기관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ㅡ김명수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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