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얼굴] 기능성 마스크, 천연소독제 기증한 ㈜뭉치고 최종철 회장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03/16 [14:28]

[희망의 얼굴]기능성 마스크, 천연소독제 기증한 뭉치고 최종철 회장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마스크는 이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필수품이 되었다. 문제는 마스크를 구입하기가 힘들다는 점이다.

 

▲ (주)뭉치고 최종철 회장 ©

 

정부에서 요일제로 국민 1인당 주 2개의 마스크를 구매하는 방법을 시행하고 있지만 1회용 마스크의 권장 사용시간이 약 8시간으로 마스크를 재사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국민들의 불안감은 여전히 남아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1회용 마스크를 대체할 수 있는 기능성 마스크와 천연 소독제를 기증한 착한 기업인이 있다.

뭉치면 잘 산다는 슬로건으로 뭉치고, 뭉치방송국, 뭉치몰을 운영하는 최종철 회장은 기능성 마스크 1000장과 천연 소독제 1000개를 대구시에 기증했다.

 

최종철 회장은 이번에 대구시에 기증한 Polantino Vortex 365 기능성 마스크는 Zeni-AN 수석 디자이너(전 구찌 오구찌)와 협력하여 6중 오염 차단 구조로 만들어 씻어서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조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Vortex 기능성 마스크는 신소재 섬유로 만들어진다면서 이제는 천연재료 기능성 섬유 시대로 광물질, 화학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순수 식물 재료가 만든 기능성 섬유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종철 회장은 뭉치고는 Vortex 마스크 및 소독제 판매 수익금의 3%를 불우이웃을 돕기 위하여 장애인, 독거노인, 취약계층의 아동과 유니세프, NGO에도 마스크 기부를 평생 약속드리는 착한 기업이라는 자부심이 넘쳤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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