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의 WHO시리즈] (1) 신용선 박사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03/09 [22:00]

[김명수의 WHO시리즈] (1) 신용선 박사

 

  

 

베터비즈경영컨설팅 대표, 신라대학교 겸임교수, 국립 강원대학교 강사(마케팅) 및 중소벤처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강원도경제진흥원, 강원테크노파크,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전문위원(기업평가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경기도아마츄어복싱연맹 회장, 한국공모제안정보협회 회장, -스리랑카경제교류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검정고시 거쳐 국립 강원대학교 경영학과 졸업후 만학으로 동() 대학원 석사와 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HOW TO? 그는 어떻게 경쟁력을 키웠나?

 

상고 합격통지서를 받아놓고도 가정 형편으로 중학교 졸업후 진학의 꿈을 접었다.

 

청소년기에 학업의 열등감을 한방 맞은 펀치가 너무 강했다.

 

감수성이 가장 예민한 나이에 뼈저리게 갈망했던 배움의 갈증이 오늘의 신박사로 만든 계기가 되었다.

 

  

16세 어린나이에 고향집 담벽에 일촌광음불가경(一寸光陰不可輕)이라고 나뭇가지를 이용하여 마음을 다지는 글을 썼고 죽림(竹林)이란 자호(自號)를 새겼다. 근 반백년이 지난 지금도 그 글이 남아있다. 고향을 가면 늘 그 글을 대하고 젊은 날에 다졌던 마음을 떠올리고 초심으로 돌아간다. 이미 시니어세대에 접어들었지만, 10대에 세웠던 옛말대로 여전히 세월을 한시도 낭비하지 말며 살리라 다짐한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소통전문가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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