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의 인물열전] 조영관편 (21) 미래계획…‘희망, 꿈, 도전’ 하면 떠오르는 인물로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02/24 [10:06]

[김명수의 인물열전] 조영관편 (21) 미래계획희망, , 도전하면 떠오르는 인물로

도전한국인본부 조영관 대표는 포기하지 않는 도전의 발걸음이 위대한 현실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도전한국인 단체를 창립하고 10년째 꿈, 희망, 도전 정신을 응원해왔다.

 

▲ 도전을 멈추지 않는  도전한국인본부 조영관 대표.  그의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굴리면 굴릴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눈덩이처럼 한국을 넘고 아시아를 넘어 더 크고 넓은 세상을 향하고 있다.  ©

 

일상의 삶 속에서 크고 작은 도전을 해나가는 도전인들을 발굴하고 도전정신 확산에 앞장서온 그의 주변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이 늘어난다. 남들을 비평하거나 질투하는 법이 없이 성공으로 가는 길로 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길을 만들어 주려고 노력해온 결과다.

그는 이제 도전한국인이라는 이름을 새롭게 붙여주고, 그 역할을 담당하게 하고 있다.

개인의 욕심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고 나눔과 챌리지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삶을 살아온 그는 공익적인 일이라면 손해를 보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수하는 고집도 있다.

추운 겨울을 이겨낸 씨앗만이 아름다운 봄꽃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글귀가 행사때마다 등장하는 것도 현실은 팍팍하지만 꿈을 향해 한발 나아가면 좋은 결실이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모든 것들은 누군가의 꿈에서 시작된다. 도전이 없으면 미래도 없다. 스스로 어려움을 딛고 미지의 세계를 향해 거침없이 도전해온 도전한국인본부 조영관 대표가 강조하는 말이다.

그 꿈은 처음에는 작고 미미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도전의 발걸음은 위대한 현실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조영관 대표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으로 몇 가지 큰 도전의 씨앗을 심었고, 튼튼한 거목으로 자랄 수 있도록 열정을 쏟아왔다. 그의 도전 철학에 매력을 느껴 합류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세계의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선사하며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이 되리라

그의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굴리면 굴릴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눈덩이처럼 한국을 넘고 아시아를 넘어 더 크고 넓은 세상을 향하고 있다.

희망, , 도전하면 떠오르는 인물로 남고 싶어 한다. 그러기 위해서 앞으로도 더욱 도전하고 노력할 것이다.

첫번째 과제는 꿈과 희망을 돕는 도전으로 세계최고의 챌린지월드 단체로 성장시키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한반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도전을 세계속으로 확대하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지금까지 도전한국인본부(challengekorea.or.kr)의 대표로서 활동을 해왔으며, 5대양6대주를 향한 챌린지월드(challengeworld.kr)회장으로 크고 작은 희망프로젝트를 확대하려고 한다.

두번째는 세계기록인증원(S-WORLD RECORD)을 세계 중심으로 키우는 것이다. 국내최고기록인증을 주도한 조영관 대표는 아시아중심의 한류와 4차산업혁명의 중심에서 차별화된 기록(RECORD)을 발굴하여 세계기록인증원(S-WORLD RECORD)을 창립했다.

영국의 기네스와 미국의 레코드센터(월드레코드)를 뛰어넘는 유연함과 독창성을 인증해주는 기관으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    도전을 멈추지 않는 도전한국인본부 조영관 대표 ©

  

세번째는 세계 4대인물사전으로 공신력을 갖게 한다는 것이다. 500글자 이내로 압축정리한 인물소개는 세계3대인명사전을 벤치마킹 한 것으로 국적을 초월한 누구라도 대상이 되는 것이다. 선정기준은 유명세나 인지도가 아닌 가치와 도전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그래서 다시쓰는 인물사전으로 진화하고 있다.

네번째는 노벨시상과 같은 큰바위얼굴상 제정이다. 큰바위얼굴은 국민들에게 존경과 귀감이 되는 사람에게 수여하는 의미있는 상이다.

역대 수상자로는 송해 방송인, 임권택 영화감독, 정근모 전 과학기술처 장관,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장 등이 있다. 큰 바위얼굴상 1호이신 국민MC 송해 방송인은 수상 감사의 인사말에서 돼보면 기쁘나, 되려면 어려운 것이라고 했다.

국내와 해외에 있는 존경받는 분들을 발굴하여 세상을 선하게 변화시키는 인물을 발굴하고 응원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역할을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글로벌다국어실용언어 인증서 활성화이다. 도전의 날을 기념하는 도전페스티벌에서 조영관 대표가 기획한 글로벌다국어실용언어 인증서(Certificate of Multi Language for Globalization) 도입과 시행을 선포했다. 국내 외국인수가 210만 명이 되는 만큼 늦은 감은 있지만 국가적인 관심과 글로벌 시대에 적합한 다중언어의 글로벌 인재 육성이 필요하다.

한류문화 전파와 여행객 증가로 실용적인 언어소통의 필요성이 한글 및 다국어 회화 교육으로 확대되어 갈 수 있다. 글로벌화 된 지구촌시대에 언어의 원활한 소통은 국가 경쟁력과 개인경쟁력에 큰 도움이 된다. 실용적인 다양한 언어활용은 자아실현과 청장년 취업에도 기여할 수 있다. 국내 다문화 및 외국인, 국내인을 포함한 다국어 실용인증서 도입으로 한국중심의 글로벌 실용인증의 최초의 시도이며 종주국으로서 초석이 될 수 있다.

도전은 그 자체가 꿈이고 희망이다. 도전하는 보통 사람들과 일반 단체들의 도전을 찾아서 격려하고 응원하는 다양한 행복프로젝트는 사회의 소금 역할을 한다.

작은 도전들을 응원하고 주변사람들에게 보여줌으로써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는 역할을 한다.

조영관 대표는 10년간 도전의 아이콘으로 직접 스스로가 어둠속의 작은별이 되어 활동했다.

그의 도전이 멈추지 않고 그가 꿈꾸는 모든 것들이 앞으로 10년 후에 현실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다. 50대 초반의 조대표가 10년후 지난 시점에서 다시 한 번 중간 점검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지나온 10년과 앞으로 10년은 어떻게 다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 이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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