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 한파… 모슬포에도 강풍과 눈보라

눈과 함께 전국이 다시 추워졌다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02/17 [13:08]

눈과 함께 전국이 다시 추워졌다. 며칠동안 포근한 날씨를 보이던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면서 다시 추위가 찾아왔다. 17일 낮 12 현재 경기도 일부, 전북과 제주 산간지역, 울릉도 독도에 대설경보가 발효중이다. 그밖에 경기, 강원, 충청, 호남지역엔 대설주의보가 발효중이다.

 

▲ 제주도 모슬포에 강풍과 눈보라가 몰아치고 있다. <사진제공 황상규>     ©

  

기상청에 의하면 대부분 지역은 오늘 중으로, 전라도는 18일 새벽(03), 제주도는 18일 아침(09) 눈이 그치겠다고 예보했다.

 

전국의 날씨도 다시 추워졌다. 17일 아침 서울은 영하 6.4도로 전날보다 5도나 내려갔다. 이번 한파는 18일 영하 8도까지 떨어졌다가 19일부터 한파가 풀릴 전망이다.

 

따뜻한 남쪽 나라 제주도에서도 최남단에 위치한 모슬포까지 강풍과 눈보라가 몰아쳤다. 제주도 모슬포에 거주하는 주민 황상규씨가 눈보라와 강풍이 몰아치는 현장사진을 보내왔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 사진제공= 황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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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모슬포에 강풍과 눈보라가 몰아치고 있다. <사진 제공 황상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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