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의 한줄인터뷰] (2) 시를 쓰는 아파트 소장 황상규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01/06 [07:55]

[김명수의 한줄인터뷰] (2) 시를 쓰는 아파트 소장 황상규

 

 

앞서가는 자의 제시는 거의 옳다. 빨리 따라가면 유익하고 몽매하지 않다. 대체적으로 옳고 바른 제시가 아니면 많은 사람이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시를 쓰는 아파트 소장 황상규 씨가 6일 새벽 김명수 기자와 공유한 단체 카톡 5인 대화방에서 한 말이다. 황 소장은 실미도 684부대 북파공작원들의 실체를 파헤친 논픽션 실미도의 증언을 저술한 주인공이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인물뉴스닷컴 홈으로 바로가기 클릭이사람 명단 346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