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쓰는 인물사전] 차사순/ 959전 960기 신화 쓴 할머니

김명수기자 | 입력 : 2019/12/05 [15:49]

[다시쓰는 인물사전] 차사순/ 959960기 신화 쓴 할머니

 

 

차사순/ 959960기 신화 쓴 할머니. 960차례 도전 끝에 2010569세 때 운전 면허증을 획득한 ‘959960인간승리의 주인공이다. 웬만한 사람은 한두번에 합격하는 운전 면허증을 수백번 실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960번 만에 목표를 이룬 할머니의 도전정신에 세계가 주목했다. 할머니는 어떠한 시련과 난관이 닥쳐도 끝까지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불굴의 도전정신을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주었다. 이를 계기로 자동차 회사 TV광고에도 출연했다. 미국에서도 화제의 인물로 주목을 받았다. CNN방송과 뉴욕타임즈, 로이터통신, 시카고 트리뷴 등 미국의 유력 방송, 통신, 언론들은 당시 미국인들의 귀감으로 차사순(Cha Sa-soon) 할머니를 꼽았다. 특히 트리뷴은 사설에서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도전정신을 가르치고 싶다면 960번 도전 끝에 운전면허를 따낸 대한민국의 69세 차사순 할머니의 사진을 눈에 잘 띄는 곳에 걸어두라면서 할머니의 사진까지 게재하고 할머니의 사연을 소개했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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