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스타] (5) 고원태/비거연구가

김명수기자 | 입력 : 2019/11/10 [21:01]

 [who스타] (5) 고원태/비거연구가


고원태 시니어는 세계최초로 하늘을 날았던 우리비행기 비거 역사 살리기에 큰 기여를 해왔다.

비거를 알리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우리나라 최초의 항공소설을 쓴 주인공이다.

세계최초의 비행기는 우리나라 비거였다. 조선조 정평구라는 발명가가 만들었다.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보다 300년이나 이전에 만들었는데도 고증이 안됐을 뿐이다.
임진왜란때 어느 고립된 성에 포위된 성주가 이 비거로 구원되어 30리 밖으로 탈출하였다고 한다.

고원태시니어는 이에 대한 연구에 수십년을 몰두해왔다.

세계최초 비행기 비거를 날렸던 경남 진주시에서 비거 구현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비거 연구가 고원태씨도 추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글/김명수 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영상/박종운기자 idgoodi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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