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원조 겨울연가 작곡가 데이드림 말레이시아 전역에 한국음악 홍보

김명수기자 | 입력 : 2019/07/16 [07:47]

 

겨울연가 피아니스트 공연 통해 한국 콘텐츠 홍보…컨설팅社 도리안솔류션스가 행사 기획

대장금과 더불어 한류의 시작을 알린 겨울연가OST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데이드림이 2019626일 말레이시아 악시아타 아레나 (Axiata Arena)에서 열린 마이보이스 마이내이션(MY VOICE MY MALAYSIA)에 참가하여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 데이드림은 마하티르 수상(Tun Dr Mahathir Mohama), 에어아시아 대표 토니 페르난데스, 청소년부 장관(Syed Saddiq Syed Abdul Rahman)등과 함께 나란히 무대에 올랐다.

이날 데이드림은 피아노 연주를 통해 3만명의 관객과 전국, 중국 장서 TV 방송 중계를 통해 말레이시아와 중국 전역에 아리랑 랩소디겨울연가 메들리’, ‘너는 환희의 곡을 연주하여 한국의 음악을 말레이시아 전역에 알렸다.

겨울연가 음악이 터져나오자 관객들의 탄성이 흘러나왔다. 627일에는 날 데이드림은 톰 크루즈, 해리슨 포드, 메시, 올리비아 뉴튼 존 등이 수상한 미국 브랜드 로레이(Brand Laurate)상과 24 K순금 트로피를 수상하였다.

또한 말레이시아 교민들을 위해 소프라노 윤신애의 공연이 교민 및 현지인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연합교회에서 2019625일 개최하였다.

 

이번 공연은 겨울연가 in K.L’(Winter Sonata in K.L)라는 이름으로, 20194월에 총회를 거쳐 설립된 말레이시아 한인상인연합회(Malaysia Korean Business Leaders Association, MAHAN, 이하 마상회)와 컨설팅 기업 도리안솔류션스(대표 안도현)가 기획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아스트로 현지 방송사, 방송계 관계자를 포함한 10여명의 VIP와 데이드림을 포함한 국내 교민 다수가 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도리안 솔류션스(Doryan Solutions)는 향후 한류 드라마와 OST의 잠재력을 재확인 했으며,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예정이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인물뉴스닷컴 홈으로 바로가기 클릭이사람 명단 346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