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가는 길은 기록이 된다 …소나무 화가 김순영

김명수기자 | 입력 : 2019/02/02 [20:12]

그가 가는 길은 기록이 된다 소나무 화가 김순영

 


소나무화가 김순영씨. 그가 가는 길은 기록이 된다.
그동안 그린 소나무그림이 600여점(소나무 4000그루)으로 최대, 최다 기네스기록을 인증받았으며 전시회를 꾸준히 열어온 김순영화가는 작품 영역을 넓히고 호랑이 그림 등 새로운 도전을 계속해나가고 있다. 한국의 소나무에서 영감을 얻어 감성이 듬뿍 묻어나는 시작업도 틈틈이 해왔다.

 

 

▲ 김순영 소나무화가가 강원도 ‘인제군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고 최상기 인제군수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강원도 인제군에서 가진 자작나무 전시회가 인연이 되어 2019년 인제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오는 3월 20~26일까지 서울 인사동 제1관 제1전시실에서 소나무특별기획전을 연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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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hallengenews.co.kr/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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