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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의 클릭이사람 인물인터뷰는 1년 365일 한결같이 현재진행형입니다.
 
김명수기자 기사입력  2018/11/02 [11:23]

김명수의 클릭이사람 인물인터뷰는 1365일 한결같이 현재진행형입니다. 
  
인터뷰전문 인물신문 인물뉴스닷컴(www.inmulnews.com)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진화를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국내외를 돌며 이 시대의 진정한 롤모델이 될 만한 새롭고 참신한 인물을 끊임없이 찾아내고 소개하는 일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인물뉴스닷컴의 메인 인터뷰코너 클릭이사람은 2018112일 현재 그동안 인터뷰한 인물이 600명을 돌파하였습니다.
 
600명을 넘기기까지 강산도 변한다는 19년 세월이 흘렀습니다.
 
토끼처럼 빠르지는 않지만 서두르지 않습니다.
 
거북이처럼 천천히 느린 걸음이라도 쉬지않고 정진하겠습니다.
 
5000년 역사가 쌓여 대한민국의 오늘이 존재하듯이 지난 19년 세월이 농축되어 오늘의 인물뉴스닷컴이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앞으로의 10년을 향해 인물뉴스닷컴은 계속 진화를 해나갈 것입니다.
 
김명수의 인물인터뷰는 1365일 한결같이 현재진행형입니다.
 
밝고 건전한 세상을 모토로 이시대의 진정한 롤모델을 찾아내는 일에 주력해왔으며 지금은 물론 앞으로도 계속 그 길을 가겠습니다.
 
혹자는 웃을지도 모르겠지요. 그깟 몇 백 명 인터뷰가 무슨 대수냐고요?
 
하지만 전 생각이 다릅니다. 인물뉴스닷컴은 다른 신문과는 출발부터 달랐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수많은 언론이 있지만 한 제목의 인터뷰 코너로 19년을 이어왔고 스토리텔링 인물탐구식 심층 인터뷰 시리즈 600번이 넘어가는 신문은 인물뉴스닷컴이 유일합니다.
 
지금은 비록 작고 보잘 것 없지만 못생긴 나무가 종족을 보존하듯이 인물뉴스닷컴은 지금 제 자리에서 한결같이 제기능을 완수해나가는 그런 신문이 될 것입니다.
 
인물뉴스닷컴을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인물뉴스닷컴애독자 여러분이 인물뉴스닷컴의 큰 힘이자 원동력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112.
 
인물뉴스닷컴(www.inmulnews.com) 운영자 김명수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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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2 [11:23]  최종편집: ⓒ 인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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