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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경 세계여행가는 지금 남태평양 작은 섬나라 여행 중
 
인물뉴스닷컴 기사입력  2018/03/20 [19:17]


 

 
지구를 세 바퀴 반 돈세계 여행 전문가 노미경입니다. 저는 피지 거쳐서 지금은 바누아투 수도 포트빌라입니다. 남태평양 작은 섬나라들 여행 중입니다.
뉴칼레도니아, 파푸아뉴기니, 솔로몬 제도의 섬들, 투발루, 나우루, 키리바시, 통가, 사모아, 그 다음에는 타히티, 보라보라로 이동 예정입니다.
남태평양 모든 섬이 지상 낙원이자 신들의 섬이라는 단어가 저절로 나올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특히 노을 지는 석양이 정말 멋져요. 천국이 여기인 듯합니다.
 


사랑하기 딱 좋은 이곳에 대학선후배 넷이서 자유 여행중입니다. 그래서 더 여유롭고 좋아요.
바누아투 대사님 집 관저에서 모든 것 먹고 자고 있습니다.
갑자기 초대된 이곳에 같이 간 네 명의 제 지인들 모두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중입니다.
 


▲ 요트로 1년반 동안 세계여행 중인 대학생과 세계여행 중인 노미경 세계여행 전문가.



여기서 만난 한 친구(대학생)는 혼자서 요트타고 1년 반 동안 여행중이랍니다. 우리도 태워주기로 했어요. 암튼 4월 중순 귀국예정입니다 네티즌 독자 여러분들 그 후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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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0 [19:17]  최종편집: ⓒ 인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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