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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인물](186) 역학관계 언론 3800회 연재한 최고기록자 백운비 원장
-“백운비의 사주풀이”를 역학계 최초로 연재한 최고 전문가
 
조영관 기사입력  2017/08/27 [15:31]
백운비 역리원의  백운비 원장     © 조영관

종로 5가역 인근에 자리한 백운비 역리원의 백운비 원장은 43 년 간 역학을 연구해 온 이 분야 최고 전문가 중 한명이다. 40세도 안 된 나이에 ()한국역리학회 최연소 학술 부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역학에 대한 학문적 깊이는 이미 객관적으로 입증이 되고 있다. 이 계통에 있어 명성이 자자하다 보니 찾아오는 손님들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일부 기업에서는 역술에 기반한 컨설팅업무까지 백 원장에게 맡기고 있다. 역학을 처음 시작한 것은 20대 초반으로 역학을 만나기 전에 사법을 공부하며 법학도의 길을 걸었었다. 우연한 기회에 역학서적을 접하고 독학으로 역학을 공부하였다.

 
현재 각종 매스컴에 백운비의 사주풀이를 역학계 최초로 연재하기 시작하여 25년째 연재를 하고 있으며 국내외 유명인사들을 비롯하여 상담자들의 확실한 검증으로 현재까지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백 원장은 선거결과 적중률이 대단히 높은 편으로 다수 매체에서 그의 선거전망 기사를 여러차례 보도한 바 있기도 하다.
 
'백운비 역리원'의 백운비는 유명인의 사주를 역학으로 풀어내 주목을 받은 인물이다. 대통령 선거 등 국가적 이슈나 사회적 현안이 있을 때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앞날'을 예측해 화제를 모았다.
 
20121월 대선을 1년 가까이 남겨둔 상황에서 '박근혜 당선'을 예측했고,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등 북한 정세의 향방을 예리하게 찍어내면서 역학계에 대한 일반인들의 호기심을 모은 바 있다 

▲ 3800회 연재한 최고기록자     © 조영관


연예인들 중에서는 보아 하리수 고현정 황수정 등 스타들의 운세도 특유의 논리로 풀어내 관심을 모았다.
 
올해 문재인 대통령과 국운에 대하여 백원장의 한마디
 
"올해 문 대통령의 운세는 최고지만 국운이 전체적으로 불운하다"
'한국의 오바마'라 불리며 화제가 된 소통에 대해서 이런 행보가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최근 문대통령이 전임 대통령의 불통이미지를 벗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오래가지는 못한다. 문대통령의 기질과 성정을 봤을때 황소고집이다. 남의 말을 듣는 스타일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백원장은 역학 분야에서 남다른 기록을 가지고 있다. 언론사에 정기적으로 연재를 하여 4천회를 향하여 가고 있다. 그는 도전한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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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뉴스닷컴/ 조영관 기자 choyk434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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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27 [15:31]  최종편집: ⓒ 인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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