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물](181) 30년을 야생화 연구해온 꽃을 사랑하는 남자 정연권

도전 한국인 상’ 수상과 ‘대한민국 대표 명강사‘ 선정된 정연권 소장

조영관 기자 | 입력 : 2017/08/01 [23:46]

 꽃에 미치고 야생화를 사랑하는 남자가 있다. 구례군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 올 630일에 정년퇴임한 정연권이다 그는 연() () , “자연을 저울질 하는 권리를 가졌다는 이름을 받았기에 야생화 사랑은 당연 하다고 한다. 1986년부터 30년을 지리산야생화 함께 살아오며 생태조경용 소재 선정, 분화기술개발, 야생화 향수, 압화(누름꽃), 쑥부쟁이 등 돈으로 만들어 신지식인‘ ‘야생화 달인’‘꽃 소장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정연권 꽃 소장에 대한 꽃의 단상을 듣자면
계절은 금방 지나가기 마련이지만 반드시 돌아오는 것 또한 세상의 이치이다. 꽃은 반드시 지기 마련이지만 다시 돌아오는 계절과 함께 언젠가 다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다.”
 

▲  야생화 사랑 한길 걷는 정연권 소장   © 조영관 기자

 
그는 야생화 6차산업화로 자랑스런 전남인’ ’농촌지도대상‘ ’신지식인 대통령표창‘ ’대산농촌문화상등 큰상을 받았고, 지방행정의 달인과 한국강사협회의 제198호 대한민국 명강사로 선정되면서 구례군을 야생화메카로 자리매김 하였다.
 
야생화를 이용한 창의적인 상품화와 TV, 신문, 잡지 언론에 자주 나와 향이 짙은 감동을 전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야생화 전문가로 인정받아온 정 소장은 최근 저술한 색향미 책을 통해 야생화의 모든 연구 열정을 하나로 집대성했다.
 
평생을 발로 뛰며 얻은 야생화는 색()은 보인는 사랑이고, ()은 느끼는 사랑이며, ()는 맛있는 사랑이기에 세 가지를 아우르는 야생화는 미() 마법사라고 한다. 아름다운 사랑의 마법사와 만나는 행복한 동행에 모든 분께 사랑의 행복에너지를 전파하기 위한 색향미 야생화연구소를 설립하여 중앙대학교, 경남과학대학교 등 대학교와 전국 농업기술센터, 광양제철, 사회단체 등에서 생활 속의 야생화’ ‘색향미 야생화강연과 야생화산업화 컨설팅 등 을 하고 있다.    

▲ 명강사 경진대회중 프리젠테이션 하는 정소장     © 조영관 기자

 
이러한 야생화 사랑과 산업화에 열정을 쏟은 정소장의 성과을 높이 평가한 ()도전한국인운동협회와 도전한국인운동본부에서 지난 78도전 한국인상을 수여 했고, 이번에 대한민국대표 명강사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도전 한국인 상은 박원순 서울시장, 태진아 가수 등 국내 유명인이 수상하는 권위 있는 최고의 상으로 인정 받고 있다.
 
39년의 공직생활에서 30년을 야생화 연구와 산업화에 혼신을 다한 그는 영원한 꽃 소장이고, 신지식인이며 야생화 전문가이다. 더불어, ‘지방행정의 달인대한민국 제198호 명강사칭호가 신뢰를 더하고, 도전한국인 협회에서 도전 한국인 상수상과 대한민국 대표 명강사선정은 새로운 길을 가는 정 소장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   수상자 김연권(왼쪽 네번째) 사회자 김종석, 대회장 박호군 전 과기부 장관(왼쪽 세번째)  © 조영관 기자

 대한민국 야생화가 문화예술과 창조산업의 새로운 길을 만나 대한민국을 견인 할 것으로 확신한다. 그는 도전한국인이다. 앞서가는 선구자로서 후세에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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