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물] (117) ‘아빠가게’ 운영하는 동작 지점장 김동형

- 병마를 이기고 미래의 핀테크 사업을 시작하다.

조영관 기자 | 입력 : 2015/10/02 [06:00]
▲ 가족과 함께 하는 김동형 지점장     ©조영관 기자
그는 평범한 시골 가정의  과수원 집 둘째 아들로 태어나 가난하지도 부유하지도 않은 가정에서 정상적인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지방대학 경영학과를 졸업과 학군장교(ROTC24기)로 군 복무를 마치고 국내 10대 대기업 공채로 입사 했다. 하지만 가슴에 가진 꿈이 채워지지 않아 퇴사 후 최첨단 환경관련 사업을 시작하였으나 실패의 고배를 마셨다.
그가 재기의 꿈을 키우던 중 첫째 아이의 대학 등록금으로 인한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건강을 해치게 되고, 그 여파로 2012년 11월 뇌졸증의 무서운 병마를 맞이하게 되었다. 평소 자연의학에 대한 공부를 하였던 관계로 양방의학을 신뢰 하지 못하여 가족에게도 병증을 숨기고 치료중이다. 가족이 알게되면 병원에 가자고 할까 봐  스스로 현재 90%정도가 회복된 상태이다. 

그는 삶의 돌파구를 찾지 못해 어쩔 수 없었던 과정 중에 운명과 같은 기회로 현재 몸담고 열정을 쏟고 있는 ‘아빠가게’사업을 만났다.
김 지점장은 '‘아빠가게’는 서민들의 작은 소득을 가지고도 원가 쇼핑에서 무료쇼핑까지, 높은 소득도 주고 있다.“고 말했고
“ ‘아빠가게’는 모바일 쇼핑몰이지만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핀테크”와 “소비자플랫폼”을 지향하며 그 의미와 기능적 system 이 녹아있는    최고의 핀테크 &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병마로 인한 꿈과 희망을 포기하려는 53세의 노년에 다시 꿈과 희망을 주는  가슴 뛰는 새로운 삶을 되찾을 수 있게 한 것이 바로 ‘아빠가게’이다.
“아빠가게”는 소비자 이면서 오픈마켓이나 네트워킹 운영자가 될 수 있는 system 으로 서민경제를 살리고 스마트폰을 통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 서울바자회에서 만난 김동형 지점장     © 조영관 기자
10.1(목) ~ 10.3(토) 진행되는 서울바자축제에서 ‘아빠가게’의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광화문 세종로 공원(B-37)에 시간을 내서 가면 그를 만날 수 있다. 희망을 꿈꾸며 도전을 하는 평범함이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이다.  * 강동형 지점장 연락처: irto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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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일 06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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