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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섭 2023/06/2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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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으로 가는길...마음이 설레는길 부모앞으로 가는길.. 생각만 해도 그리움에 눈물이난다. 친구의 좋은글을 보니 청양 정산 대박리 나의 고향이 보고싶다. 아무도 살지 않는 지금~우리가족이 함께 희노애락이 추억으로 존재하는 고향의 농촌의 길이 그립습니다. 좋은글 고마워 친구야..
  • 서일정성공사관학교총장 2023/06/2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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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시절 고향을 생각나게 만든 시 감사합니다. 감성을 자극하는 자작시 원더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