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착각소녀 2016/07/13 [00:07]

    수정 삭제

    봉사활동
    자신의 압가름에 급급해야하는 삶이 너무나 부끄럽고 부끄럽습니다. 봉시하며 살수 있는 삶이란 얼마나 축복받은 삶인지 잘 알기에 부럽고 부러울 따름 입니다~ 훌륭하신 김근성 선생님 지인으로 가까이 계시니 감사 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