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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 2011/02/0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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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가슴아픈 일입니다.
    이야기를 읽고있자니 가족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에 울부짖었을 실미도 부대원들의 얼굴이 보이고 절규가 들리는 듯 합니다. 많이 늦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좀더 관심을 갖고 다시는 이런 불행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할 듯 합니다.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